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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많아도 문제, 적어도 문제!갑상선 호르몬의 두 얼굴
작성일 : 2016-03-15 [11:23]조회 : 3,569




■ 방송일시 : 2016년 03월 16일 (수) 22:00~22:55, KBS 1TV
■ 프로듀서 : 조규진 / 담당 작가 : 윤현정, 강미옥

 갑상선 호르몬. 많아도 문제, 적어도 문제!

목젖 바로 밑, 나비모양의 기관 갑상선. 겨우 20g 안팎의 작은 기관이지만 그곳에서 분비되는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신진대사에 관여한다. 때문에, 이 갑상선 호르몬은 많이 분비되어도, 적게 분비되어도 문제를 일으킨다. 갑상선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어 이상증세를 일으키는 갑상선기능 항진증은 숨 가쁨, 다한증, 체중저하는 물론, 심한 경우 골다공증과 안구돌출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반대로 호르몬이 적게 분비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만성피로와 체중증가, 빈혈, 탈모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그렇다면, 호르몬 기능 이상은 왜 일어나는 걸까.


갑상선 호르몬 기능 이상, 그 오해와 진실 
- 갑상선은 여자만의 질병이다? 

실제로,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여성 환자 수가 남성 환자 수보다 11배 이상 많았다. 그러나, 남성도 갑상선 호르몬 질환에서 예외일 순 없다. 대학생 주승민 씨(29세, 가명)는 갑상선기능 항진증으로 하지 마비까지 겪었다. 병명은 갑상선중독성 주기성 마비. 젊은 동양인 남성에게서만 나타나는 증상으로 실제 5%의 남성 환자들이 겪고 있는 증상이다. 눈동자가 한 쪽으로 쏠려있는 김창희 씨(45세)는 항진증으로 인한 심각한 안병증을 겪고 있는 상태. 하던 일도 그만 두고 치료에 매달렸지만 완치까지 얼마가 걸릴 진 기약이 없다.


- 여성에게 더욱 치명적인 질병, 갑상선 기능 이상.

감기약 한 알 먹기 조심스러운 임신부들은 항갑상선제나 갑상선 호르몬제를 임의로 끊는 경우가 흔하다. 실제로 태아에게 해가 될까 걱정돼 약을 잠시 끊었었다는 이수진 씨(32세). 그러나, 호르몬이 부족하거나 지나치게 많으면 태아의 성장이나 지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꼭 챙겨 먹어야 한다. 약을 꼭 챙겨먹어야 하는 것은 비단 가임기 여성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폐경기의 여성은 뼈를 보호해주는 여성 호르몬이 감소해 골다공증 발병률이 높은데, 갑상선 기능 이상으로 뼈의 재구성 주기가 빨라지면 골감소가 더욱 가속화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아주 약한 충격에 뼈가 부러졌었다는 송화선 씨(55세). 그녀의 검진 결과는 어떨까.
아주 작은 기관에서 시작되지만 우리 몸 곳곳 여러 대사질환의 원인이 되는 갑상선 기능 이상 질환. 그 치료법과 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생활수칙에 대해 살펴본다.


「명의 클리닉」: 수은 논란, 생선 먹어도 되나
- 비타민TV / (PD: 장문성, 박경렬, 김도희 / 작가: 정성해, 홍지수)

생선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뇌세포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 지방산 중의 하나인 DHA는 특히 등푸른생선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 임신 중 생선을 먹어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리면 태아의 뇌 발달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반면 중금속인 수은이 많이 검출되는 생선도 있어 임신부의 생선 섭취에 대한 상반된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생선을 얼마만큼 먹어야 할까?
 <생로병사의 비밀-명의클리닉>에서 우리가 즐겨 먹는 생선 속 수은에 대해 알아보고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적정 섭취량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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