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영 박사 Q&A
박사님 상담코너
박사님 약력
비너스 칼럼
자주묻는 질문
박사님 상담코너
의심스러운 증상이나, 수술 전후의 후유증 등 궁금하고 답답한 고민거리를 노동영 박사님이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자신의 고민과 비슷한 다른 사람의 글로도 한눈에 알기 쉽도록 Q&A가 도와드릴 것입니다.
경화성 선증 제거하지않고 6개월 추적검사시 암 확률
작성자 : 코코넛 작성일 : 2024-07-05 [10:26]조회 : 159
안녕하세요 교수님, 제가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 교수님 상담 코너 까지 들어왔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이고, 작년 11월에 일반 유방외과에서 안좋은 혹이 보인다하고 조직검사 후 경화성 선증이 나왔습니다.
그 조직검사 나오는 순간까지도 너무 힘들어서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 암이 아니라 양성이란 말에 안일했던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암 확률도 높고, 맘모톰해보면 상피내암 단계인 경우도 꽤 있다고 해서요..

그래서 여튼 양성이란 말에 대학병원에서도 올해 1월에 초음파, 교수님상담을 하였는데 일반 유방외과에서는
맘모톰하거나 또는 3개월뒤에 오라고 했거든요, 근데 대학병원에서는 암 아니라고 6개월 뒤에 오라고 하셨습니다. (교수님 아닌 강사쌤)
모양을 봤을땐 꽤 안좋아보였습니다...
제가 나이도 어리고 그래서 6개월 뒤에 오라고 한걸까요? 비정형 세포가 있을지 너무 걱정됩니다. 있다면 동네 조직검사 결과 보여드렸을 때
대학병원 강사쌤이 말하셨겠죠? 현재 경화성 선증이 있는 곳이 원래 안그랬는데 함몰 유두처럼 안에가 들어가있고 몸 여기저기가 다 안좋습니다..

림프가 계속 붓고, 혀 울퉁불퉁(치흔설), 혀 색이 하얘짐, 입마름 증상, 등 통증, 팔다리 저림, 지속된 피곤함이 계속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너무 걱정되서 대학병원 일정도 당기고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는 상황입니다.
조직검사로부터 8개월동안 경화성 선증을 놔두면 암으로 될 확률이 높을까요..
왜 그때 제거 안했는지 너무 후회가 됩니다...
수정삭제답변작성목록
번호
작성자
작성일
조회
53656
오십견으로 한의원치료 괜찮을까요?
덕선이 2024-07-14 26
53655
문의드립니다.
지방사람 2024-07-12 91
53654
문의드립니다.
2024-07-13 95
53653
문의
희망이 2024-07-12 98
53652
문의
2024-07-13 73
53651
먹는게 고민이예요
띵굴이 2024-07-11 125
53650
먹는게 고민이예요
2024-07-13 79
53649
조직검사 결과 p63 positive 의미 여쭤봅니다..
허민 2024-07-08 126
53648
조직검사 결과 p63 positive 의미 여쭤봅니다..
2024-07-09 271
53647
타목시펜 복용
보호자 2024-07-08 120
53646
타목시펜 복용
2024-07-09 200
53645
수술한 부위 유방통증
김지은 2024-07-07 123
53644
수술한 부위 유방통증
2024-07-08 244
53643
경화성 선증 제거하지않고 6개월 추적검사시 암 확률
코코넛 2024-07-05 159
12345678910+10마지막
 
작성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