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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걱정에 잠못이룹니다
작성자 : 노동영 Date : 2019-03-15Hits : 447

참으로 힘든 상태에서, 우리나라 상황까지 겹쳐 더 고통을 받고 계시네요.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갑니다. 그리 지나가지 않은 분들은 한 분도 없으니까요.
병원이 입원 시스템도 중한 합병증이 없으면 통원을 하지요.
요양병원 말고 혹시 근처의 작은 병원을 알아 보시던지, 그냥 집에서 수양하듯이
맘 다잡고, 지내 보셔요. 이 또한 지나갑니다.



새가슴쫄보님 문의내용

걱정에 잠못이룹니다

삼중음성이고 3주마다항암 8차까지 하고 6개월후 수술예정되어있습니다
한달간 임상에 임했고 다음주 1차 항암예정입니다

별 부작용없다는 임상약에도 초반에 오심이 있어서
일주일정도 밥을거의 못먹고 얼음물고있다가 잠들며 고생했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적응되어 밥을먹는데 여전히 냄새에 예민해져 있습니다
원래부터 좀 성격이 예민한 편이기도 하지만....이렇게 편식하거나 냄새에 민감하진않았고
약먹으면서 입도 써지고 까칠해졌네요......
담당의사선생님께 오심 문의해봤는데 이러면 안되는데...항암 어떻게 견디려고...항암은 더 심하다고...라는말을 들었습니다......

항암을 하는동안 암요양병원에 있어보려고 요양병원 몇군데 알아보았는데
요양병원에서 요구하는 주사들을 맞아야 한다고 합니다...

담당간호사님은 간수치 때문에 요양병원의 주사를 먹는약으로 돌려보고 받아놓고 먹지않아야한다는데요....
그러기엔 요양병원에서는 먹는약은없고 오로지 주사라네요....
요양병원에선 주사를 거부하면 입원이 불가하다고 하고...본병원에서 일상생활이 가능할때 내보내는 걸테니 와서 쉬기만하면된다는데.....


항암기간중 요양병원에 있으려니 이러한 트러블이 있고
집에 있자니 보호자가 마땅치 않고
간호사말로는 항암주사맞고 집에 가면된다는데
항암주사를 입원해서 맞고 경과좀 지켜보다가 퇴원하면 안되는건가요?
집에서 혼자 견디기엔 두렵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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