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을 알면 유방암이 보인다.
유방암에 대한 오해
유방암 예방을 위한 식단
유방암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지침(미국건강재단)
미국건강재단에서 권장하는 식단에 대해서 소개해 보면, 25:25 식이 계획으로 단순화 될 수 있다.
지방질로부터는 총칼로리의 25%이상을 섭취하지 않을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좀더 구체화하면 만약 1800칼로리를
섭취하는 일반인 여성은 하루 50그램 이상의 지방질을 먹지 않아야 하며, 만약 2200칼로리를 섭취하는 일반성인
남성의 경우는 60그램 이상의 지방질을 먹지 않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성인의 경우 매일 25그램의 섬유질을 섭취할
것을 권장된다.


유방암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을 위한 지침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1. 식이 요법을 전반적인 위험성 감소를 위한 노력의 일부분으로 삼아라.
유방암에서의 식이 추천은 적당한 운동량, 금연, 스트레스의 감소, 음주조절 등과 관련되어 이루어져야 한다.
2. 과량의 건강 보조물보다는 식단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소위 신비의 영약이라는 것은 없다. 이런 약들은 오히려 한 영양분의 과다 섭취와 이로 인한 위험성을 증가시킬
뿐이다. 더 많은 자료가 얻어지거나, 임상 시험이 수행되기 전까지는 전반적인 식이 방식의 변화가 추천된다.
3. 개개인의 영양과 관련된 대체 요법의 객관적 검토를 시행해야 한다.
증명되지 않은 치료요법은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경제적 부담을 일으키고 해로울 수 있다. 그러므로, 대체
요법에 대한 객관적 검토를 통하여 만약 유익한 효과를 가진 것이 있다면 적극 수용하고, 폐해가 심한 것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비판이 따라야 한다.
4.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맛이 있어야 한다.
영양에 중점을 두다보면 음식의 맛에 대해서 간과하기 쉽다. 장기저인 식이의 변화는 개개인의 음식 기호와
음식의 전반적인 맛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으므로 맛있으면서,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의 개발이 필요하다.
5. 유방암 환자는 스스로의 식이 습관이 잘못 되었다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
암이 있는 사람이나 암을 예방하려는 사람들 중에는 흔히 그들이 먹는 것과 먹었던 것만이 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믿는다. 이는 유전적, 환경적 요인들 중의 하나일 뿐이라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6. 식단을 짤 때 소위 좋은 음식 또는 나쁜 음식이라는 표현은 피한다.
이런 표현은 건강한 음식의 섭취를 촉진하지 못하며, 오히려 암환자들이 식사를 반항이나 분노를 표시하는 데
이용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건강한 방식으로의 식사, 음주의 사회적 요구성과 긍정적인 선택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7. 식이 변화가 언제나 쉽다고 여겨서는 안 된다.
장기적인 생활 습관 변화를 위해서는 식이요법은 개인의 기호 식품과 문화적 성향에 맞춰 나가야 한다.
식이 형태와 건강한 평생 식이습관을 형성을 위한 효과적 전략 도중에는 가끔의 실수는 피할 수 없으며,
장기적으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8. 연구는 늘 진행중이고, 새로운 결과가 나오면서 추천 사항도 바뀌게 된다.
여러 가지 영양소에 대해서 암생성을 억제하거나, 촉진하는 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이다.
결과가 얻어지게 되면 추천 사항의 수정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
생활습관을 알면 유방암이 보인다.
유방암에 대한 오해
유방암 예방을 위한 식단
유방암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지침(미국건강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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