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국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일반외과 교수)
이은옥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장)
노동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일반외과 교수)
박영숙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이명선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강승미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인턴연구원)
박경희 (임시 회장)
진정례 (임시 부회장)
김   연 (임시 총무)
한우정 (임시 회계)
  2000.02월 13일 - 가칭 『비너스회』 창립총회 및 건강강좌 개최
03일 - 환우회 가입신청자와 서울대학교병원의 유방암환자 총 330명을 대상으로 초정장 발송
  2000.01월 준비위원들의 여러 차례의 모임을 통해 회칙 검토,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에 관한 의견을 모음.
모임이 명칭을 『비너스회』 (가칭) 결정
  1999.12월 6인의 환자와 노동영 교수, 이은옥 교수, 강승미 연구원의 첫 모임.
모임의 목적과 성격, 창립총회에 대한 의견교환, 준비위원 선출
  1999.08월 450명의 유방암 환자에게 환우회 안내문과 입회 원서 우편발송
12월 환우회 입회원서를 접수하여 총 160명의 신청자 모집
의대, 간호대 교수로 구성된 집담회를 통해 매월 1회 모임
환우회 결성, 발족을 위한 의견 교환
  1999.06월 유방암 환우회 창립을 위한 필요성을 발기인들이 논의하고 서울대에 연구비 신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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