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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내 아내가 유방암에 걸렸다
Date : 2008-11-24Hits : 3252Down : 1020



마크 실버 저/박영혜 역/노동영 감수 | 크리에디트 | 2008년 08월

책소개 
 
유방암에 걸린 아내에게 의사보다도 더 절실한 것은 남편의 지지와 보살핌이다. 쉽사리 지치거나 절망하지 않으면서 아픈 아내를 간호하는 현명한 남편들의 마음가짐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가 유방암 선고를 받은 혼란스럽고 난감한 시기에 유방암 환자의 남편을 이끌어줄 매뉴얼은 정작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던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남편들을 위한 ‘돌봄 매뉴얼’인 이 책을 저술하였다. 

유방암에 걸린 아내와 마찬가지로 남편도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며 고통스럽지만, 남편의 심리상태와 상황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이런 말 못할 남편들의 입장과 속마음을 때로 솔직하게 때로 유머러스하게 써내려가며 부부간에 발생하는 소통의 트러블을 짚어주고 그 해결 노하우를 친절하게 제시해줌으로써 치료를 환자 중심이 아닌 부부 중심의 개념으로 옮겨놓고 있다. 암이라는 병마가 부부를 시험할 때 갈등을 중재하고 자기 감정을 지혜롭게 다스릴 수 있도록 심리적 지침을 제공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 : 마크 실버  
     
'US 뉴스 & 월드리포트'지 기자로 활약하며, '뉴욕타임즈''워싱턴 포스트'등의 미 정론지에 기사를 연재해왔다. 빼어난 글 솜씨와 기민한 취재력으로 여러 차례 특종상을 수상했으며,「투데이 쇼」「굿모닝 아메리카」「CNN」등의 TV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초대되어 인지도를 높였다. 아내 마샤는 그의 헌신적인 보살핌 덕분에 유방절제술과 항암요법, 방사선 치료의 기나긴 여정을 거쳐 암에서 깨끗이 완쾌되었다.
'US 뉴스 & 월드리포트'지 기자로 활약하며, '뉴욕타임즈''워싱턴 포스트'등의 미 정론지에 기사를 연재해왔다. 빼어난 글 솜씨와 기민한 취재력으로 여러 차례 특종상을 수상했으며,「투데이 쇼」「굿모닝 아메리카」「CNN」등의 TV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초대되어 인지도를 높였다. 아내 마샤는 그의 헌신적인 보살핌 덕분에 유방절제술과 항암요법, 방사선 치료의 기나긴 여정을 거쳐 암에서 깨끗이 완쾌되었다. 

 
 역자 : 박영혜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기쁨을 찾는 101가지 방법』『신의 숨겨진 얼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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